조현병 이란?

비정상적인 사고와 현실에 대한 인지 및 검증력 이상을 특징으로 하는 정신질환의 일종이다 (출처: 위키백과).


과거에는 '정신분열증' '조발성치매' 라고 불렷지만

2011년부터 정치적 올바름 문제로 '조현병' 이라는 명칭을 쓰게되엇다.


조현병자들은 

망상, 환각, 지리멸렬한 언어, 긴장증적 행동 등의 증상을 보인다고 한다.


그중 가장 심각한건 '망상'인데

조현병 환자는 자신이 믿고 싶은 것은 극단적으로 믿고, 의심하고자 하는 것은 극단적으로 의심하는 경향이 잇다고한다.


'누군가가 나를 해치려 한다' (피해망상)

'지나가는 사람들이 나를 보고 수군댄다' (관계망상)


조현병자들은 망상과 환각 속에서 생활하기 때문에

언제 터질지 모르는 인간폭탄이나 다름이 없고.


망상이 폭발하면

방화, 살인 등의 범죄로까지 이어지게 되는 것이다.


조현병자 새끼들이 사회에 방치한다는건

전자발찌 찬 성범죄자들을 초등학교에 풀어놓는것만큼이나 위험한것이다.


조현병으로 확진을 받으면

무조건 폐쇄병동에 감금시켜 강제로 약물, 몽둥이 치료를 받도록 만들어야하고.


거기서도 말안듣고 의사, 간호사에게 해를 입힐 경우

가스실로 보내서 비누로 만들어야한다.


조현병자들에게 인권?

언제 범죄 저지를지 모르는 시한폭탄 같은 녀석들한테 인권이란게 가당키나 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