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가 잘못되서 검색을 못하거나, 내가 잘못됬다 생각한 부분이 아닌데서 에러나면은 

사수한테 물어보곤 했는데 화나는점은

정작 궁금하고 해결할만한거 대답은 5분인데 

정말로 필요없는 서론,잡다한 얘기가 지분을 99% 차지한다는거임.

듣기싫은 표정, 대답해도 이게 변하질않음..

지지부진하게 쓸데없는 얘기 듣는건 짜증나고 싫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