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우 뇌를 자극하는 시스템프로그래밍 582페이지까지 읽었는데 754페이지까지 읽음.

윈도우에 대한 내용인데 읽을 만 하다


windows via c/c++(번역서) 책도 사놓았는데

윤성우 책 읽은 다음에 읽을 생각임.


어쩌면 윤성우 책 읽고 만들면서 배우는 인터프리터란 부피 얇은 책을 볼 지도 모르는데


윤성우 뇌를 자극하는 시스템프로그래밍 책 난이도가 어느 정도냐?

솔직히 별로 안 어렵거던... 가끔 가다가 생각해야 할 상황이 있어서 이해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는 대목이 있기는 하지만


그리고 일반적인 c++가 아니라 약간 좀 변형된 코드들이 예제로 나오는데 내가 Dev-C++ 쓰는데

컴파일이 안 되는 안타까운 사태가 일어나기는 함


운영체제라는 과목을 되게 난이도 있게 봤는데 막상 윤성우 책 읽으니깐 공부할만하다


전에 사놓은 리눅스 커널 책도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