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주갤에 소희빠라고 있었는데
한때 개인 카톡으로 연락하고 했었었다.

그때 딱 소희빠 나이가 30초중반인데
집에서 맨날 놀고 있으니
집에서 걔 용돈은 스스로  벌라고 해서인지
자기 친척 한의원가서 한약 달이는 알바하고 있었음

암틈 맨날 주식하는 법 묻던데 노력 안하는 쉬운 길 찾길래
졸라 면박 많이 줬었는데 그래도 시간이 지나니
나름 노력 아닌 노력은 해서인지 그럭저럭 하긴 하더라.

뭐 용인 지주 갑부니 이젠 집에서 돈 좀 끌어다 줬는지
주갤하다 만난 애랑 결혼 하고 안보이는듯.

암튼 금수저 ㅂㅅ 이랑 금수저인척 하는 ㅂㅅ은
확실히 차이가 난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