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주갤에 소희빠라고 있었는데
한때 개인 카톡으로 연락하고 했었었다.
그때 딱 소희빠 나이가 30초중반인데
집에서 맨날 놀고 있으니
집에서 걔 용돈은 스스로 벌라고 해서인지
자기 친척 한의원가서 한약 달이는 알바하고 있었음
암틈 맨날 주식하는 법 묻던데 노력 안하는 쉬운 길 찾길래
졸라 면박 많이 줬었는데 그래도 시간이 지나니
나름 노력 아닌 노력은 해서인지 그럭저럭 하긴 하더라.
뭐 용인 지주 갑부니 이젠 집에서 돈 좀 끌어다 줬는지
주갤하다 만난 애랑 결혼 하고 안보이는듯.
암튼 금수저 ㅂㅅ 이랑 금수저인척 하는 ㅂㅅ은
확실히 차이가 난다.
ㅇㅇ
한때 개인 카톡으로 연락하고 했었었다.
그때 딱 소희빠 나이가 30초중반인데
집에서 맨날 놀고 있으니
집에서 걔 용돈은 스스로 벌라고 해서인지
자기 친척 한의원가서 한약 달이는 알바하고 있었음
암틈 맨날 주식하는 법 묻던데 노력 안하는 쉬운 길 찾길래
졸라 면박 많이 줬었는데 그래도 시간이 지나니
나름 노력 아닌 노력은 해서인지 그럭저럭 하긴 하더라.
뭐 용인 지주 갑부니 이젠 집에서 돈 좀 끌어다 줬는지
주갤하다 만난 애랑 결혼 하고 안보이는듯.
암튼 금수저 ㅂㅅ 이랑 금수저인척 하는 ㅂㅅ은
확실히 차이가 난다.
ㅇㅇ
소희빠유명하지 ㅋㅋ 누구한테 600퍼주지않았나 ㅋㅋ
소희빠 말고도 온한이라는 애도 있었는데 결국 10억 벌었는데(?) 주식에서 2억 까먹어서 집에서 걍 주식 끊어라고 10억짜리 집 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