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4년 경력인데
좆소 si만 다녔음
근데 첫 직장 1년 두번째 직장 3년 이렇게 다녔단 말이지..
첫직장은 회사가 망해서 없어짐(그래도 돈은 다 주셨음)
그리고 두번째는 다니다가 전혀 나랑 아닌거 같아서 퇴사하면서
이번 면접 본곳 지원했는데
첫 질문이 훅 왔다....
회사 자주 옮기셨네요?
씁.....역시 200여명 규모의 회사라 그런지 자주 이직한 사람은 안좋아 하는 듯....
그러더니 신입으로 오실수 있냐고 하길래 괜찮다고 했음
그러더니만 일주일 지나선 탈락~1
오키 노땅들 논리가 안맞잖아
이직하면서 몸값 올리긴 개뿔...어느 정도 규모 있는 솔루션 회사는 이직 2~3번 한 사람 별로 안좋아 하더구만....
오키 노땅 ㅅㄲ들 진짜 ㅅㅂ ㅄ 논리 들이 밀고 있네
망해서옮긴건 너잘못 아니지않음?
ㅇㅇ 근데도 예민하게 받아 들이더라 면접관들이...
다른이유 가능성이 크다 관상이나.. 똑같은상황도 사람따라 다르지
ㄴ 딱히 기술적인 질문도 없었어 단체 면접이었거든.
다대다 면접이었는데 주로 이력서 상의 내용만 물어봄, 최종 면접이어서 기술적인건 안햇음
말잘듣게 생긴사람이 이직했다면 이유가있겠지 하고 진짜 딱 안듣게생긴사람이 이직한거보면 역시 라하는거지
ㄴ 관상 적인 부분에서 그렇게 된거면 나도 할말은 없긴 한데....그래도 조금 아쉽긴 했었음..나름 끝까지 잘 하긴 했는디....점점 회사 알아 보는 것도 지쳐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