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결핍에서 비롯된 행동도 보인다.
그래서 애틋한거지.
똑똑한 친구들도 많다.
그들은 타인의 다양한 문제를 접하며 앎을 확장해간다.
그런데 프갤에서
그누구한테도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행동을 안하는 애가 있지.
쿵쾅짓 하며 선동하는 무리가 있어.
살다보면 오해를 받는 순간들도 있지.
하지만 걔네들은 너무나 선명하게 타인에 이익에 반하기 때문에
무슨 소리를 해도 그게 덕담으로 들리지 않는거야.
그래서 고집이 있고 주관이 있고 타인의 이익과 공동 성장을 원한다면
궤변보다 진정으로, 많은 자기 증명이 필요한거야.
날로 먹겠다는 근성이 너의하루를 헛되게 하고
너를 나락으로 떨어뜨리고 있는거야.
타인에 도움의 손길을 뻗는 애들에게 조차 거짓을 행하며
손가락질하고 삥을뜯는 몇몇이 프갤 물을 흐리고 있는거야.
- 코세 -
그지같은 질문들 하면서 타인의 시간을 좀먹고. 그게 니 사는 낙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