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체제도 알고리즘이야.
알고리즘이 어떻게 시스템화 되는지 보여지는 현실적 산물이야.
무슨말인고하니,
세상은 caller 인 '양'과 callee 인 '음'으로 나뉘어져 있지.
callee 들은 함수라고도 하고 실행파일이라고도 하고 운영체제 그 자체일수도 있고
caller 들은 바깥일을 하는 남편, 아빠 처럼 함수 안의 가족들과 격리된 생활을 해
시스템밖의 인간과도 비슷하지.
caller 의 의지로 callee 들을 호출하는것 같지만, 사실은 callee 들이 불러달라고 살랑살랑꼬셔.
그게 동시에 일어나고 음양의 조화의 출발이라는 것이지.
이해가 안되면 부모 process 와 자식 process 의 관계를 생각해 봐.
그래서 함수를 운용하는데 있어서의 패러다임.
프로세스나 쓰레드를 운용하는데 있어서의 패러다임이 똑같아.
결국은 프로세스도 쓰레드도 함수잖아.
실행파일의 main ( entry point ) 도 함수잖아.
다만 Unix 호환 운영체제에서는
device 를 file 로 매핑시킨 일관적인 관점을 제공해주지.
자원은 함수구조와는 좀 다른 특징을 가져.
이게 오행(육행)상으론 '토' 와 '공' 의 역할이지.
즉, 운영체제를 공부함을 통해서
음양의 개념, 알고리즘의 개념을 어떻게 함수레벨에서 시스템 레벨로 확장할 것인지를
공부하게 되지.
1.그럼 운영체제 만들어보기 같은 교과를 보면 설계 실력이 늘겠네요? 2.일반 운영체제 교과도 만들어보는 식으로 진행되나요? 제가 배워본 적이 없어서요 ㅠ
1. 당연히 늘지. 가상메모리와 캐시정책을 배우고, 병렬화 이슈들을 배우고, 데드락 같은 자원공유문제들을 배우고, 프로듀서 컨슈머 개념을 배우고 하면서도 알고리즘들이 수없이 지나가. 내 프로그램이 외부의 어떤 녀석과 접촉하는지를 배우는 것이니까.
2. 학교마다 달라. 어디는 C 로 배우고 어디는 Java Simple OS 같은걸로 배우고... 요즘은 더 버라이어티 하겠지.
감사합니다!
근데 이론이 코딩보다 조금 많은 느낌이다... 정도일꺼야.
어셈블리나 C++ 로 운영체제를 가르치는 교수가 있으면, 용자다. 평생 따라가라.
c++로 해봤자 사실상 코드가 C처럼 나올거 같은데
운영체제는 유튜브에 치면 나오는거 보고 배우면 돼요?
핀토스했던기억나네 ㅋㅋ
비추 왤케 많냐? ㅋㅋ
할일없는 주작범 조선족 소행이지뭐
이런거만 써주면 얼마나 좋냐
쉽게 말하면 될 거를 음양 똥싸고 있네
음양을 모르면 이따위 반응이 가능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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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글 / 댓글 비는 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