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은 ㅈ소에서 야근에 온갖 병에 시달리고 노력을 해도 자신의 한계가 너무 명확하다는 점
기업의 현실이 현실인지라 그래서 공무원쪽으로 몰리는거 같아
솔직히 이쪽에 시간 돈 쓸바에야 차라리 9급을 준비하면 돈은 많이 못번다해도 좀 여유로운 삶을 살 수 있고 퇴직이라는 걱정 하나가 사라지니까
진짜 졸업한 학교 센빠이나 교수들이 학생들한테 현실을 알려줘서 IT에 대한 환상을 부숴버리고 일찌감찌 공시생이 되는걸 권유해야 할텐데 현실은 뭔 ㅈ같은 기업이나 추천해주고 앉아있지
아마도 학생이 공무원 합격하거나 해당 학원에 넣어주면 교수 실적에 플러스 점수 주는 식으로 하면 공무원 추천해주는 교수들 많을거다
공무원 몰리는건 문돌이들이고 컴공과에서 공무원으로 간다는 애도 있나;;?
ㅁㄴㅇㄹ// 현실을 못깨닫고 9급 무시하는 애들도 있지.. 그리고 전산직 같은 직렬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