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보니.. 군대 가기 전에..
어느 작은 콘서트장 빌린 그룹이
락그룹 해체하기 전에 마지막 콘서트 한다고.. 그런데 관객이 없어서 멤버들이 울고 있다고.. 꼭 와달라고 울면서 애원하던 것 생각나넹..
그때 바빠서 어쩔 수 없이 거절 했었는데..
ㅠㅜ
이것 보니.. 군대 가기 전에..
어느 작은 콘서트장 빌린 그룹이
락그룹 해체하기 전에 마지막 콘서트 한다고.. 그런데 관객이 없어서 멤버들이 울고 있다고.. 꼭 와달라고 울면서 애원하던 것 생각나넹..
그때 바빠서 어쩔 수 없이 거절 했었는데..
ㅠㅜ
ㅠㅠㅠ
진짜 뭐 소중하게 가야할 일 있을 때 바쁠 확률:50%인 것 같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