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무슨 풍운아같은 느낌임


형식과 틀에 얽매이지 않고 명리에서 컴퓨터 과학을 보고 컴퓨터 과학에서 명리를 보는 식으로


사실 마음의 탄생 레이 커즈와일이 책에도 쓴적이 있지만 모든 학문은 결국 하나다. 다만 인간이 완연히 이해하지 못하고 부분부분으로 조명을 비추듯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쓴바있듯이


프로그래밍을 분야로 쪼개고 아 난 딱 그것만 할꺼야 하는 사람은 소유욕이 강하고 유연하지 못한 둔재의 패턴이다.


하나를 알면 여러 현상에서 공통된 패턴과 발견들이 결국 int* int** 증명처럼 하나의 이론으로 뚤리고 모든게 심플해지는것을 알면 알수록


분야를 나누고 이것 이거고 저건 저거다 식의 잘못된 패러다임들에 얽매이는건 본질을 못보는 행위다.


무소유와 공유라는 개념 그리고 오픈소스들은 모두 풍운아같은거다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움직임.


그것은 일종의 지적 본능이다


하하하


어리석은 중생들이여


무소유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