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난 상위1%로 미만으로 태어나서 이렇게 불편한 삶을 살고있을꼬 금수저로 태어났다면 또 달랐을테지만 아쉽게도 대대로 부족했던집안에서 돌연변이로 태어남 기댈건 생명공학의 발전으로 수명연장밖에 없는듯 압도적 지식량이 필요함
난 상위 0.6%로 태어남
부럽다 짜샤
내가 상위 1퍼로 태어낫으면 고생 안햇을 텐데 근데 상위 1퍼는 대체로 노력을 의미하는 거 같음 노력해서 상위 1퍼 되는 거 아님?
응? 무슨 소리야 선천적 무언가를 말하는건데 왠 노력ㅋㅋ
선천적으로 1퍼인 사람이 잇음? 다 노력하는 거임 수능도 1퍼 받으려면 다 노력임
학업성적이 좋아 머리가 좋다와 지능이 높다는건 좀 급이 다르다고해야하나~
학력은 중상인데 지금 학력 상상보다 성공햇다 이 뜻이지?
지능에 있어서의 사람들의 인식간극은 설명하기 참 복잡하니 그냥 패스, 궁금하면 구글링해바~
'급'이 다르다... ㄷㄷㄷ
학력 나 인설도 못갔어 ㅋㅋ
성공 많이 했나보다 ㅎㅎ
성공이란 학력이랑 종류가 다른 거니까..ㅎ
내 꿈은 생명연장이라 ㅎ 더 열심히 살아야될듯
우리 다같이 힘내자!아자아자~!!
지능 높아서 불편한 게 있나
제일 불편한건 게으름과 중립주의인듯
게으름은 지능보단 지 성격에 가까운 것 같은데 중립은 어떤 쪽 의미?
세상 모든 가치관에 0, 0이라는 영점을 부여해놓고 산다고 해야하나~, 너무 중립적이라 팔은 안으로 굽는다 이런게 하나도 없음
이런거때문에 정작 정말 친한 사람이없다 ㅋㅋ 가족들도 날 그리 안좋아하는듯
지능 높은 사람과 똑똑한 사람 각각 많이 봤는데 중립과는 거리가 먼 경우 많던데... 이것도 성격차 아닐까 싶음. 게으름이 공부 쪽의 게으름이라면 아직 불타오를 만큼 흥미있는 걸 못 찾아서 그럴 수도 있고.
가족들이 너를 안 좋아하는 건 너가 가족을 좋아하면 가족도 너를 다시 좋아하게 될 거야
좋아한다는 것의 정확한 기준이 뭘까
기준이란 없어 그냥 너가 좋아하는 것 같으면 좋아하는 거야
1%니까 걍 20%가 더 나은 인생일듯... 할 수도 있겠지만 사실 막상 되어보면 딱히 그건 아닐 것 같음. 성격이 문제지 지능도 결국 있으면 좋은 거니까 ㅇㅅㅇ
맞아 글쓴이는 뭐가 불편해서 지능을 싫다는 거야?
아마 너도 선천적인 지능때문에 불편하다기보다는, 성격이랑 환경 +a때문에 그런 것 같다고 생각함. 이러면 결국 지능이 낮아진다 하더라도 별 차이가 없지 않을까?
그런 기준도 스스로 못찾으면서 무슨 머리가 좋다고
설마 중딩때 공부좀한걸로 지머리좋은줄 아는, 한 7수능 하다가 고졸로 남은 상태에 아무것도 안하는 개씹 쓰레기 금수는 아니지? 그런 좆쓰레기새끼를 내가 알아서..
참고로 그 쓰레기는 평균 수능등급이 5등급이다
머리 좋은 사람들은 감정에 영향을 잘 안받는거 같음. 원래 뇌는 양쪽다 발달할 수가 없다고 하더라. 한쪽이 많이 발달하면 다른 쪽은 퇴화? 될 수 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