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장을 이제는 써야 할것 같다.


우선 다들 수고 많았다


나도 백왕처럼 또 하나의 역사를 쓴채 피에로가 말했던 앞으로의 새로운 물결들을 위해 자리를 넘겨주어야 할것 같구나


이제 엔딩크레딧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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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세 - 번탈했다고 너무 상심말고 명리에서라도 뜻을 찾고 밝게 살아가려무나

2.85 - 마찬가지로 번탈이지만 주말에도 열심히 출근하며 살아가는 밝은 모습을 보니 내 자신이 부끄럽구나. 프갤러들을 이끌어 올바른 길로 안내하는 선지자가 되도록.

닐스보어 - 취직 못했다고 너무 상심말고 낄낄이에게 주눅들지 마라. 공장이라도 알아봐서 밝은 사회 일원이 되어 행보쿠하게 살도록

국비충 - 국비라고 무시받는다고 해도 꾿꾿하게 살아가리라 생각한다

그 외 - 히키 찐따들아 집안환경도 어려운 이 시점에 어려운 일 하느라 어려움이 많을거 같다. 그래도 너희가 수레바퀴를 굴려주기에 이 세상이 돌아가는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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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수고했다.


프갤의 최고의 빌런은 이제 역사속으로 사라진다.


이 아이디는 이제 지워진다.


이 글이 마지막으로 여기에 남는다


모두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