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엔지니어로 좆소 재직중
연봉 2800 상여포함 1/13 + 성과급 연초에 한번 나옴 실수령액 190
성과합하면 3천은 될꺼같음
여기서 VM이나 델 가시는 분들도 있는데
내가 열심히해서 저렇게 될꺼라는 장담은 못하지만 그래도 몇년 구르면 여기보다는 좋은데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함...
근데 또 공부할것도 ㅈㄴ 많은거같고 야근에 지방출장에 이러는거 몇달 하나보니깐 좀 현타온다
저 사람들처럼 개인시간 쪼개가며 공부할수 있을까 생각도들고
이직할곳 머기업 자회사 지방근무 연봉 3200정도 상여 성과 별도라서 합치면 3천중반 될꺼같기도함
근데 배울게 딱히 많아보이지 않음 하는일은 보안검색시스템, CCTV 네트워크? 이런거 운영, 협력업체 관리? 하는거같음
기숙사 지원됨
형들 선택은 ?
설레여라 얍! 얍! 얍!
젊으면 대기업 본사로 중고신입
지금 보니까 야근 고려하면 최저시급도 못받는거 아냐?
중고신입은 학벌이 딸려서... 머기업 벨류떨어지는 자회사는 한두번 붙은적있음... 저기도 비슷한 직무로 면접에서 떨어진곳인데 공고 올라왔길래
그러면 실력 키울수 있는 곳에서 존버, 대기업 자회사 가면 갑질만 ㅈㄴ 당하고 유지보수만 하다가 치킨 튀길텐데? 치킨 튀길 돈도 없을꺼 같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