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틀을 강화 시킨 역사이기도 하지만..
기존의 틀을 깬 역사이기도 하다.
과학에서 기존 증명을 존중하는 이유는.. 다른 증명이 안나왔기 때문일뿐.
인간이 현상에 대한 이해가 그대로 이해하고 있는게 많아서 그런게 아니다.
아직 인간이 자연에 대해서 이해하고 있는 것은.. 작다라고 말할 수 있다.
ㅇㅇ
기존의 틀을 강화 시킨 역사이기도 하지만..
기존의 틀을 깬 역사이기도 하다.
과학에서 기존 증명을 존중하는 이유는.. 다른 증명이 안나왔기 때문일뿐.
인간이 현상에 대한 이해가 그대로 이해하고 있는게 많아서 그런게 아니다.
아직 인간이 자연에 대해서 이해하고 있는 것은.. 작다라고 말할 수 있다.
ㅇㅇ
그런데 어느 소수 미친년들은 기존지식 =쓰레기로 매도해버리는대 진짜 머가리 오함마로 뿌셔버리고싶음.
기존의 지식이 작다는 것을 이용하면서 과학적 접근이 아닌 신념의 접근을 가져오는 부류도 많아서.. 유사과학이라는 단어가 생기긴 했는데.. 99%의 불순물과 1%의 실물을 고르기는 어렵긴 하징.
창의성이라는 변명으로 병신같은 생각들을 옹호해주길바라는데 선대 지식인들은 그걸 생각안햇겟음?
그래서난 그 창의성운운하는새끼들 좆패고싶은게 항상 기존지식을 존경하는습관을 들이라고 함
그래서 99%의 바보와 진짜 1%의 바보라고 착각 되는 선지자가 있어서 과학의 역사가 굴러가는 거라서.. 문제는 그 99%의 바보가 자신이 그 1%라고 착각하는 것에서 나오긴 하지.
확률론적인 얘기가 아니고 기본적으로 선대지식인들의 지식을 탐구햇다면 창의성이라는건 그 지식과 연구선상에서나오는 새로운 시발점을 찾는거지
그것은 과학 흐름에서 강화 시킨 흐름의 한 측면이고.. 가끔.. 그외의 새로운 축을 찾아내는 과학사에서 세기의 발견 또는 발명이라는 부분이 존재함. ㅇㅇ 그만큼 시간이 갈수록 어려운 영역이니깐.. 흔하지 않은 케이스 일뿐.
뭔가 해답을 바라고 질문한건 아니겠지만 엘런소칼 지적사기 쳐봐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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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인류사에서 축척된 지식이 인간의 뇌와 다양성 내에서는 접근해볼만한 것은 대부분 접근 해봤다는 이야기도 되긴 한데.. 그래도 전체 인간이 이해하는 것은 아직 많이 부족함. ㅇㅇ 인지적 한계이기 때문에.. 그래서 가장 쉽게 접근하는게.. 기존의 이론을 새로 나온 분야에 접목해서 재활용 하는 논문이 많징.
반대로 말하면.. 그기에 새로운 한 축을 만들어 내면 세기의 발견 또는 발명이 되는 것이지. 새로운 축을 바탕으로 무지막지한 융합과 파생이 이뤄질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