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지잡대 컴공과..
부모님이 공부는못하니 과라도 좋은데로가라고하셔서 컴공과옴
본인2학년1학기 과정중간에 휴학때림 도저히 씨플플이 안됨
본인 원래꿈은 체육교육과진학. 고1때 까지 축구했었음.
당시 서울권에서 탑3안에드는 학교였고 나름 스카우트받아서 학교골라서감.
고1 훈련때 아킬레스건 파열. 의사가 축구그만두라고함.
본인은 채육교육과 아직 가고싶은데 솔직히 잘모르겠음.
체교나와서 갈데도없는거 누구보다 잘암
컴퓨터를 머가리로 이해가안되도 옛날에 다시 운동하려고
재활 미치도록 한것처럼 컴퓨터공부 개빡시게해야되는검지
다시 수능준비해서 체교가서 내 적성에맞는 공부하는게맞는건지
형들의 조언듣고싶어서 올려봄 ㅠ
부모님이 공부는못하니 과라도 좋은데로가라고하셔서 컴공과옴
본인2학년1학기 과정중간에 휴학때림 도저히 씨플플이 안됨
본인 원래꿈은 체육교육과진학. 고1때 까지 축구했었음.
당시 서울권에서 탑3안에드는 학교였고 나름 스카우트받아서 학교골라서감.
고1 훈련때 아킬레스건 파열. 의사가 축구그만두라고함.
본인은 채육교육과 아직 가고싶은데 솔직히 잘모르겠음.
체교나와서 갈데도없는거 누구보다 잘암
컴퓨터를 머가리로 이해가안되도 옛날에 다시 운동하려고
재활 미치도록 한것처럼 컴퓨터공부 개빡시게해야되는검지
다시 수능준비해서 체교가서 내 적성에맞는 공부하는게맞는건지
형들의 조언듣고싶어서 올려봄 ㅠ
2학년 괴정에서 힘든거면 그냥 포기하는게 나을거같은데
와 요즘엔 컴공과가 좋은 과 중에 하나냐?ㅋㅋㅋㅋㅋㅋㅋㅋ
씨뿔뿔이 안되면 자바라도 된다면 웹땔감의 길이 있긴 한데...
그렇게 떠밀려 하다보면 나중에 부모님에 대한 원망 뿐이 안남는다. 결단이 있어야지. 잠시 부모님 안 볼 생각하고 가등가, 아님 바위에 해딩하고 대라리 깨는 것과 다를바 없는 길 계속 하등가. 호적 팔 것 처럼 해도 잘되면 다 좋아라함. 그리고 잘 안되도 후회와 원망은 없을거다.
근데 2.5학년 이라면 너무 멀리왔다 싀벌...
체교가셈 심심해서 논문보니까 재밌어보이던데 프로그래밍도 재밌는거니까 안쫄면 할만하긴한데
아직 어린데 하고싶은거 하셈 이
쪽은 적성 안맞으면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