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공자인데, 코딩에 재미붙여서 빅데이터 관련해서 공부하고 있거든?
인터넷에 무료 강의도 많고, 책도 좋은게 많아서 책 사서 독학중인데 혼자서는 한계가 있더라고.
그래서 주변 사람들한테 같이 공부하자고 권하기도하고 학교 커뮤니티에 스터디도 모집해봤는데 아무도 관심을 안갖더라.
지금 다룰 수 있는 언어가 Python(중급),R(초급)정도.
취준하기 전인 3월까지 Pandas 모듈이나 R로 Kaggle에서 다운받은 데이터셋으로 데이터 전처리나 머신러닝도 해봤는데 아직 시각화 쪽을 제대로 안다뤄서 그런지 Kaggle에서 Kernel 올리는 사람들처럼 멋지게는 안되더라.
지금은 취준한다고 2개월동안 잠깐 손 놓은 상태.
전공살려 취직하자니 전공쪽 취준시장이 어려워서 이번 상반기 전탈하면 하반기에는 빅데이터쪽으로 취준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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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전망이야 괜찮지만 대겹에서 데이터싸이언스직군은 굉장히 조금 뽑고 대부분 대학원생임. 진짜 뭐 상도 받고 뭐 착실히 준비한거아니고서는 면접가보면 내세울게 없음 진짜 대학원생들에 밀려서 경험임
이번에 모 투자증권에서 디지털(빅데이터)분야로 채용형 인턴 떳길래 쓰고 있긴한데... 학부생으로는 커리어 개발에 한계가 있는거야?
스터디 절대 하지마라 ㅇㅅㅇ
왜?
나하고 같이 할래 나도 문과인데 딥러닝 할려고 하는데
저는 딥러닝까지는 아직이라... 지금 하고 있는 데이터 처리랑 머신러닝, 데이터 시각화부터...
그렇구나 알았어
대회 성적좋으면 취업 잘함
컴공나와서 빅데이터해도 취업 극악인 마당에 그분야로 취업도전한다구?????? 빅데이터하는 대학원생들이 주변에 없어서 못봐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