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스타트업 이야기 해주더랑.


뭐 암튼.. 첨에는 뭔가 원대한 꿈을 가지고 시작했는데..


잘 안풀리니깐 다 도망가고.. 사장 혼자만 남았었다고 하넹.


그런데.. 이번에 뭔가 프로토타입을 잘만들어서..

특히 해외에서 프리젠테이션도 잘해서.. 투자자가 왕창 몰리고 있다고 하더라.


사업 아이템도 들어보니.. 일단 돈이 될 가능성은 보이는 아이템이긴 하더라.

ㅇㅇ


뭐 역시 사업이란것은 망할 위기에서 운 좋게 뭔가 잘되서 그것으로 살아나기도 하고 왔다갔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