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바케이긴 한데..

이제 국비 마치고 온 애를 딸랑 혼자 사이트 투입 시키는 경우 많이 봄.


당연히 해당 사이트는 기초적인 셋업 같은 것 하나도 안되어 있고, 기술에 대해 전혀 모르는 갑이 있는 경우 많아서..

그 신입이 다해야 하는 경우 종종 봤는데..


보통 그것 하고 개발 접거나 또는 

그래도 끝까지 해내면 그 회사만 관두고 다른 회사 찾아가거나 둘 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