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스타트업 소리 하면서 2000년 벤쳐 꿈(?) 꾸던 시절 이야기가 요즘 좀 나오는 것 보긴 했는데..
결국 첫직장은 좋은 곳, 가능하면 대기업 이상 급으로 가는게 진리다.
물론 그 직장 들어가고 나면 니 생각하던 것과는 딴판이긴 하겠지만..
암튼.. 왜 첫 직장을 좋은 곳에 가는게 좋냐면.. 그기서 나왔을때 다른 이직하는 곳도 같은 급으로 가기가 쉬워지기 때문이다.
좆소에서 경력 쌓으라는 말을 하는 애가 있다면 걍 사회 경험 없는 애들이나 하는 소리고..
20년 전에도 그때 벤쳐붐 생겨서 한때 대기업에 남은 사람은 실력 없는 패배자였고, 나가서 창업한 사람은 능력자라는 소리 있었지만..
결국 대부분 벤쳐가 망했고, 그때 대기업에 딱히 능력 없어서(?) 벤쳐나 창업 안했던 사람이 지금 돈 더 잘벌고 살고 있으니..
그냥 일단 좋은 곳 가는게 나중에 다른 곳 이직시에도 잇점이 있음.
ㅇㅇ
내 선배가 나한테 그러던데 우리가 대학교 첫단추 잘못끼웠으면 그 다음 단추라도 잘 끼워야되는데 그게 대기업이라고..
형님이 생각 하셨을 때. 자바 공부하면 첫 포폴 어느정도 까지 해야한다 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