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는 자동차 부품쪽 회사인데, 실제로 우리부서에서 개발하는거는 자동차랑 크게 상관없는걸 만드는데
개발 시작할려면 개발 문서 존나 많드는데, 개귀찮음
기본빵으로 만드는 문서는 요구사항서, 개발사양서, 개발설계서, 테스트케이스까지 만들고 팀장 결재 받은 다음에 코딩 들어가고
개발 다 하면, 테스트결과서, 산출물보고서, 완료보고서를 개발자마다 만드는데, 그거 만들때 마다 귀찮아서 돌아버리겠음
일반적인 IT회사에서는 개발 산출물 어느정도까지 만드니?? 아는 사람 좀 알려주라
팀장이랑 다이다이하러 가게
원래 테크니컬 라이팅은 기본이다. 그냥 그것 작성할 시간을 안주니깐 안하게 된거야
너희 회사에서는 얼마나 적는데? 내가 물어보는 문서는 개인적으로 적는 테크니컬 라이팅 말고, 회사(또는 팀)에서 만든 공통 양식 수준에서는 만드는 문서를 말하는거야
SI 기준 따지면 영국에서 업계 표준 정하면서 나온 산출물 기준이 있는데.. 보통 이것들은 납품할때 필요한 것들 위주로만 정해서 제출하는 것임. 보통 품질 요구의 규모에 따라 제출물 규모 산정함. 외부 수주한 것에 제출해야 하는 항목이면 위의 것은 아마 기본 포함인데.. 몇몇 문서는 원래 개발자가 보조이고, 기획에서 실제 작성해야 되는 항목도 있는 것 같다.
거의다 함 - dc App
si 프로젝트 산출물도 아니고, 매번 비슷비슷한 개발건 내용일텐데. 뭐 어렵다고 - dc App
고작 그거 만드노. 공공 산출물 표준보면 기절할 드
당욘히 다하조
그러니깐 횽들 회사 산출물은 어떤걸 하는거야??? 당연히들 적는 문서양이 얼마나 있냐고
그건 개발건 마다 다르지. 데몬 개발하는데 화면설계서 필요하겠니? - dc App
미국이나 캐나다 컴퓨터 학부는 테크니컬 라이팅 한과목씩 들음. 한국은 어떤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