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수조로 진짜 돈을 떡칠해서 눈물이 납니다 ㅜ ㅠ

CRS새끼 낳고 폭풍번식하다가 수초 잠시 넣으니 몰살하고
다시 사서 집어넣느라 돈 까지고, 본래 그냥 새우 불리는
목표로 대충 사서 싼값으로 떼우려했습니다만..
물창정신이 발휘되서 이것저것 넣고 여과기도 사서
끼워넣다보니 돈이 떡칠이 되는군요..

현재 이 어항에는 오토싱쿠루스 4마리,
렘즈혼 수백마리, 이름 모르는 달팽이 20마리 정도에
사쿠라새우 4마리, 야마토 2마리, CRS 30마리가 살고있습니다

수초는 원래 3촉 사서 제1수조에 넣었었는데
마구잡이로 불어나서 제2수조에 옮겨 심었더니
폭풍성장해서 숲을 이루게 되었네요;;;;;
저도 그 경이로움에 많이 놀랐습니다


제1수조는 이끼폭탄을 해결하지 못한채 초기화했네요
아래는 이끼폭탄 오기전의 평화로운 제1수조의 모습입니다

도중에 블랙워터 실험도 해봤는데 수초에 좋지않아 포기했다긔

그후로 이끼폭탄을 해결하지 못하고 망한후
새롭게 세팅한 제1수조의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