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때 부터 바람둥이 기질 있던 친구 있었는데.. 아직도 이런 저런 여자들 만나고 다니는 것 보면.. 기질인듯.

ㅇㅇ


그만큼 자기 자신에 투자도 많이 하긴 하는듯.


특히.. 아저씨 얼굴에 약간 퉁퉁하게 생긴 사람 있었는데..

홍대에 주기적으로 모이는 스포츠댄스 동호회 회장 계속 하더니 바람나서 이혼하더라.

ㅇㅇ


여자 만나고 뭐 그렇게 놀고 하는 것은 기질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