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데이터를 못바꾸니까 함수로 바꿔서 다른 함수에 전달할려구 람다 쓰는거임?바인딩 다시 해서 오버라이팅 비슷하게 하는 방법도 있던데 이런거 보면 데이터 못바꿔서 그런건 아닌것 같은데
함람충 재귀해
함수형 이론에서는 그냥 모든 함수가 람다 함수야... - return 0;
지금 엘릭서 공부하는데 함수 정의 할 때랑 람다 정의 할 때 방식이 다른데 크게 보면 다 람다 함수라는 말임?
람다 대수학에서는 원래 모든 함수는 근본적으로 람다 함수고, 람다 함수를 어떤 이름에 바인딩 시킨게 우리가 익숙한 함수들인거임. 그니까 이름을 붙이 필요가 없는 함수는 그냥 람다 상태인거지
아 그렇군여 한방에 이해됨 감사합니당ㅎ
어허 어디에다 저장하고 쓰면 폼 안난다
ㅋㅋㅋㅋㄱㄱㅋ
일반 언어에선 스코프에 있는 상태 값을 읽어서 명령문으로 순차적으로 실행해서 값을 가공하는거임. 함수형 언어는 상태값을 가공하는게 아니라 함수를 가공하는 거임
중학교 수학에선가 배우잖아 f -> g 함수를 f -> g -> h로 만들 수 있고 함수형 언어에선 그게 됨. 근데 비함수형 언어는 그런게 자연스럽게 안됨
그래서 함수를 가공하기 위한 형태라 람다 함수란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