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적인 관점에서 봤을때
도와주면 고맙다는 인사가 안따라오는것은 생각하는 관점에서의 문제임
저녀석이 날 도와줬다 -> 도움에 감사를 표한다 , 가 정상적인 판단과정인데
저녀석이 날 도와줬다 -> 도와주는것은 당연한거다 -> 감사인사도 필요없다.
로 돌아가는 논리가 안되는것에 영향을 크게 받음, 대부분 이경우 자기가 세상의 중심으로 아는 판단력이 동반될것으로 예상함
도와준 댓글을 삭제한다는것은 이런 논리과정을 거친다.
도움을 받앗다 -> 도움받은것이 마음에 안들거나 더 깊이 알고싶다 -> 물어본다
과정을 못거치는 정신적 질환을 의심해봐야한다, 지금 의심되는것은 대인기피증 이나 우울증 정도로 판단된다.
위의 과정이 아니라 마찬가지로 지적인 관점의 문제로 본다면
도움을 받앗다 -> 도움받은것으로 알아차렸지만 나의 교육수준을 의심하게 할만한 답이였다 -> 삭제 + 마찬가지로 감사인사 필요없음
를 거친다고 판단되며 알아차렸다 시피 이것은 저학력자가 자주 저지르는 짓이며
머리가 똑똑한 사람도 이런 실수를 수치감을 느껴 저지르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아 맞다 시발 그거지?" 하고 감사인사와 함께 자신의 병신같음을 인정하는 단계로간다.
눈치챘다시피 이 문제는 자신의 지적 수준을 신적으로 여기는 사람 과 그 성별의 논리 과정과 많이 닮았다.
그러므로 그 성별의 논리에 영향을 많이 받는 똥꼬충이나 그 성별일 가능성이 높음
+ 지잡대생
그냥 여자가 싫다고 말해
여자 싫어
그 성별하고 여자는 성별이 다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