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프로젝트가 2019년 9월까지 마감이다


이럴때 계속 돼도안되는 에자일 방식으로 하려고 하는데 씨발


맨날 야근만 쳐하라는건지


진짜 에자일이라고 쓰고 무한 수정이라고 읽는다는게 레알인거같다


그냥 프로젝트 얼마까지 마감이다 라고 못박으면


그냥 폭포수처럼 옛날 소공방식이 낫지않나?


존나 에자일이 말만 존나 번지르르하지 현실은 개 시궁창인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