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회사 모바일개발쪽으로 면접을 봤는데
면접관 : 마켓에 어플을 얼마나 올려보셨나요?

나 : 포트폴리오에는 5개의 어플리케이션 프로젝트가 있으나
a어플, b어플, c어플 총 3개를 올려본 경험이있습니다.

면접관: 그 3개의 어플을 아직도 마켓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나요?

나 :지금은 서버 유지비용 문제와, 작년에 개인정보법이 강화되면서 회원의 개인정보를 가지고 있는 부분이 있어서 현재는 모두 서비스하고 있시 않습니다.

면접관: (약간 표정이 안좋음) 흠.. 그럼 결국은 서비스하고 있는 어플은 없는거네요..?

나: 지금으로선 그렇습니다.(아 조졌다..)

모바일 개발직무에서 현재 상용중인 어플이 없는게 큰가?
저것때문에 떨어지진 않을지..
아직 취업을 해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