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강해지고 싶었으나 실패한 자들에 불과하다.


반대로 분노를 통제하는데 성공했다면 자신의 아름다움에 대해서 설파하고 있었을 지도 모른다.


그렇기에 대다수 인간들의 본질은 기회주의자.


세상에 분노를 품던가 자살을 하던가 아니면 더 노오력하던가.


그걸 아느냐 모르느냐의 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