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가 통일 했으면 어떤 경로든 간에.. 한국이라는 아이덴티티가 남아 있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
댓글 4
내 생각엔 남미에 브라질 아르헨티나처럼, 중국,고구려라는 대국이 두개 존재했으리라고 보는데
익명(175.198)2019-05-02 19:19
답글
애초에 중국이라는 의미 자체가.. 워낙 이런 저런 국가 많은 와중에 그 중에 알짜배기 잡아먹고 패왕이 된 국가를 뜻하는 의미라서.. 중국 / 고구려 존재했다고 보지는 않는당.
♨2.85™(roidz)2019-05-02 19:20
답글
난 고구려가 통일했어도 우리민족이 존재할꺼라고 생각함. 물론 역사에 만약이란 말은 없긴 하고... 백제의 역사가 한민족과 일본에 걸쳐서 존재하듯히 고구려의 역사가 중국과 우리민족의 역사에 걸쳐저 존재하고, 고구려하고 발해의 역사는 중국의 역사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주장에도 일리 있는 부분이 있기는 하다고 생각은 하지만,,, 삼국 통일은 고구려가 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결국 신라가 고려왕건한테 나라를 넘겼듯히 훨씬 더 이 전에 삼국시대때에 신라가 고구려에 병합되었어야 했다고 생각함
익명(175.198)2019-05-02 19:22
그리고 만주족은 인구 자체가 적었어. 병자호란 때도 조선인 평민들 많이 데려간 이유가 자기들 인구가 적어서
내 생각엔 남미에 브라질 아르헨티나처럼, 중국,고구려라는 대국이 두개 존재했으리라고 보는데
애초에 중국이라는 의미 자체가.. 워낙 이런 저런 국가 많은 와중에 그 중에 알짜배기 잡아먹고 패왕이 된 국가를 뜻하는 의미라서.. 중국 / 고구려 존재했다고 보지는 않는당.
난 고구려가 통일했어도 우리민족이 존재할꺼라고 생각함. 물론 역사에 만약이란 말은 없긴 하고... 백제의 역사가 한민족과 일본에 걸쳐서 존재하듯히 고구려의 역사가 중국과 우리민족의 역사에 걸쳐저 존재하고, 고구려하고 발해의 역사는 중국의 역사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주장에도 일리 있는 부분이 있기는 하다고 생각은 하지만,,, 삼국 통일은 고구려가 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결국 신라가 고려왕건한테 나라를 넘겼듯히 훨씬 더 이 전에 삼국시대때에 신라가 고구려에 병합되었어야 했다고 생각함
그리고 만주족은 인구 자체가 적었어. 병자호란 때도 조선인 평민들 많이 데려간 이유가 자기들 인구가 적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