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커 존나 이해안되서 여러 문서 존나 뒤져보는중인데


대충 일단 오늘까지 내린결론이


어떤 서버pc 혹은 클라우드가 있고 (아무래도 리눅스 환경이겠지)


그 서버 pc 위에서 여러개의 앱(앵귤러 리액트나 노드나 php나 스프링이나 db들이나)들을 구동시킬려고 할때 얘네들이 아닌


이 앱들을 가상화된 어떤 OS위에 각각 컨테이너에 담아서


실행하는데


이 컨테이너들은 이 앱들마다 요구하는 각종 설치 환경 및 의존성을 다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음


그래서 이 컨테이너만 다운받거나 내보내거나 하면 하나의 앱을 그냥 쉽게 실행시킬 수 있는것임


그리고 컨테이너로 벽이 구분되어있기때문에 서로 충돌도 잘안나고 성능도 저하가 없는것임


컨테이너들은 각각 인터페이스 호환이 잘되있어서 윈도우든 맥이든 어떤 os를 만나도 실행이 잘됨


아 씨발 쓰면서도 정리가 안된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