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 다니고 있는 학생인데

현재  금일 수업 전 진도 기준으로는 배열의 절반[다차원 배열]까지 나간 상황이고
오늘은 객체지향까지 진도를 뺄 거 같아

최대한 이론은 이해해가려고 가벼운 예습정도는 하고 가서 이론만큼이야 95%는 이해하고 온다고 생각하는데 (정말 기본적인것이지만...) 
응용이 남들에 비해서 잘 되지 않네....
아무래도 국비 수업 들어오기 전에 개인 사정 때문에 개인 학습을 전혀 준비하지 못한 탓이라 생각하고 있는데..

이 응용이 뒤쳐져서 이후 수업에 지장이 생길까 걱정된다 ㅠㅠ
다행인 건 5월 5일 휴일 겹쳐서 내가 따라갈 수 있는 시간이 하루 더 늘게됬다는 점이겠구...

무튼 사족은 각설하고 본론은 TT
이 응용 실력을 늘리려면 3일 내내 자바의 정석에 있는 예제와 연습 문제를 혼자 고민하면서 푸는 방법밖에 없을까?
예제만 풀다보니 당일 배운날의 학습에 대한 복습 시간에 약간 지장이 가는 거 같아서 TT
당장 오늘 객체지향 들어가면 이해할 때까지 동강에 시간을 투자해야하지 싶은데
어떻게 해야 효율적일지 모르겠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