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수금하러 돌아다니고.. 사업하는 친구나 공뭔 하는 친구랑 만나서 노가리나 까고, 

차 끌고 그당시 있던 곳 근처 수산물이나 맛집 위주 돌아다녔을듯.


다만 위키처럼 말만 개발한다고 하다가 포기하지는 않았을듯.


망하기 이전부터 필요한 것들은 만들어서 사용했으니.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