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을 같이해봄 ㅇㅇ
매사에 부정적이지 않음.
=> 신입에게 해당 산업분야 신기술에 대해서 분석 조사하라는일. 거절 않고 하겠다함.
다른애들 한숨쉼
새로운 분야에 도전정신이 뛰어남
=> 다른 비교적 잡대 애들은 벌써 포기, 징징거리기 시작하는데
서울대 애는 뭔가 신나하는 느낌까지 들정도로 새 분야에 대해서 조사함
일을 알아서 기한보다 더 빨리 미리미리 척척함
=> 중간보고 알아서 척척함. 발표전 팀장 책상에 미리 셋팅 딱하고 확인까지함.
반면 잡대누구는 해당 팀장이 중간 어느정도 진척되었는지 확인하자
'아 이거 안될거같은데요?' 라고 대답하자 팀장 걍 가버림
결과도 양적 질적으로 엄청남
=> 발표때 진짜 놀랬음. 단 일주일만에 어떻게 그렇게 잘 조사하고 정리 잘하고
조사를 했는지. 대단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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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s랑 ky 차이가 많더라
당연하지. s랑 ky 사이에 카포도 있는걸.. 과고다닐적에 skp랑 연대상위까지 아예 한 급간정도 차이났고 그 아래는 고만고만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