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 맵처럼 간단하게 요소들을 상호간에 연결 가능하게 하면서..

해당 소스를 자동 제네레이션 시켜 주면서..

프론트랑 백엔드에 특정 메소드로 강제 주입하도록 만들면서..

그렇게 만들어진 데이타가 독립적으로 하드코딩 없이 통계에 쉽게 반영 되도록 다시 구조를 짜야 할 것 같은데..


어떤 좋은 방법이 있을까 ?


예로 1001은 코드1이고, 이 코드1은 

A, B, C라는 화면의 어떤 특정값이 사용되어질 수 있고, 여기에 대해서 정의 된 것은 그때 그때 플젝마다 달라지는 상태.

여기의 특정값은 A, B, C 화면마다 다른 계산 방식이 사용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음.


결국 딱 하나로 고정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보니.. 결국 프레임을 짜두고 완전 자동화는 시키기 어렵고,

다만 개발 공수를 확 줄일 수 있는 소스 코드 생성 자동화쪽으로 가야하는데..


어떤 방법을 사용하는게 가장 좋을지 머리 좀 써봐야겠넹.

ㅇㅇ


위는 아주 단순화시킨 예고.. 뭐 사실 내용 까보면.. 거의 일종의 IDE 하나 만들어 넣는 정도이긴 한데..

뭐 원래 저 규모의 플젝은 아니지만.. 리팩토링 해보는 김에.. 한번 완전히 개념 바꿔서 만들어 보면 좋을 것 같은 느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