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구닥다리 장황하고


쓸데없이 보일러플레이트 많고


무겁고 구식의 플랫폼



하지만 처음나올당시는


write once run everywhere 라면서 존나 핫했음



게다가 당시에 기존 구조적 프로그래밍에서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으로


전환되는 시기라 객체지향 가미된 자바가 더욱더 핫해보였고..



Software crisis가 이슈였고 마치 자바가 모든걸 해결할것처럼 보였음




물론 한번 코딩하고 모든곳에서 돌아간다했지만


기계를 옮겨가면서 다 적용되지는 못했지.. 고쳐야할것도 많고 지원안되는것도 많고


그러다 웹에서 빵뜨고 지금까지 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