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위기라는 용어는 F. L. 바우어가 처음 1968년 독일 가미시에서 열린 첫 번째 나토 소프트웨어 공학 학회에서 사용되었다.
에츠허르 데이크스트라의 1972년 ACM 튜링상 수상 연설에서도 이 용어가 등장하였다.
소프트웨어 위기의 주요한 위기는 컴퓨터 성능이 몇수십배나 더 강력해졌기 때문입니다!
심하게 말하면: 컴퓨터가 없었을 때는 프로그래밍에는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느린 컴퓨터 몇 개 뿐이었을 때는 프로그래밍이 조금 문제가 되었고, 이제는 거대한 컴퓨터에 프로그래밍도 비슷하게 거대한 문제가 되었습니다.
— 에츠허르 데이크스트라, 겸손한 프로그래머 (EWD340), Communications of the ACM
이거 근데 소공책 처음부분에 나오지 않냐
저거 대응 방안으로 가장먼저 사용된게 '객체지향' 패러다임
또 지금은 엄정성을 위해서 함수형 프로그래밍이 대응방안으로 적용되는중
70년대에 아직 절차지향형 언어가 뜨기시작하는 때일건데 - dc App
미래를 보는 학자들이 대단한점임. 저당시에 인공지능이론들도 죄다 완성시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