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이 반장만 손 될 수 있게 해서 나머지는 종이 키보드로 연습하고 연필로 노트에 필기해서 코딩함.
ㅇㅇ
그러다가 근처에 삼성 대리점도 있고, 컴터 학원도 생기고 해서 삼성 SPC-1000으로 손코딩 벗어남
그러다.. 컴터 가지고 싶어서 집에 막 때를 쓰고 해서.. 아버지가 사주신게..
대우 IQ-2000
ㅇㅇ
사실 내가 원했던 것은...
Apple IIe 였는데..
아버지야 컴퓨터 하면 그게 그것인줄 아셨으니 ㅇㅇ
Apple IIe 샀었다면.. 걍 원래하던 코딩 열심히 했을텐데..
MSX2 사는 바람에.. 코딩 반, 게임 반 하다가.. 나중에는 게임만 줄창하게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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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게임은 참 재밌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