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올린글인데..
소울 사이클이라는 헬스클럽
단순히 자전거 혼자 돌리면 노잼에 동기부여도 안생기는데
저런식으로 같이 돌리면 잼나고 실제 효과도 좋음
분위기는 반쯤은 나이트 클럽, 카리스마 넘치는 강사가 일렉음악에 맞춰서
비트 오지게 넣으면서 운동을 하게 만들어버림
헬스장 분위기는 진짜 미친듯한 에너지의 향연...
미국에서 존나 인기 ..
대충 이런분위기...
운동 안할수가 없는 분위기임..
근데 이걸 방안으로 스트리밍 시켜버리는 서비스 가 나옴
'펠로톤' 이라는 미국에서 흥하는 구독형 서비스
실내 자전거 + 넷플릭스라고 보면됨
하드웨어는 사이클에 대형 태블릿 단게 끝
집에서 온라인 강의 듣는것처럼 신청함
사용자의 자전거 분당회전수, 토크, 거리등을 실시간으로 전송해서 분석하면
강사가 개개인에 맞춤형 지도...
스트리밍 서비스인데 한달에 39달러 꽤 비쌈
근데 인기 폭발적
기업 가치 최근 1조 뚫음
요즘 돈버는건 죄다 스트리밍 & 구독형 서비스임
예전 엘빈 토플러 운운 할때 미래는 사용자가 개인 컨텐츠 만들어서 서로 간에 사고 팔고하는 마켓 위주의 P2P 플랫폼 위주의 사업이 중점이 될 것이라고 본 것에서 부터 그게 눈에 보일 정도까지 된게 최소 15년 정도는 걸리는듯.
ㅇㅇ 이제 모든게 이런식으로 될듯. 프갤러들은 저런 플랫폼 만들어 중간 수수료를 먹는게 좋은 사업아이템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