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쪽 애들은.. 뭐 괜찮게 친했던 애들도 있긴 하지만..
대체로 남은 인상이 극단 주의자가 좀 많던 느낌이랑.. 충성파가 좀 많은 느낌.
전라도쪽은 전라도쪽이라고 뭉퉁거려서 말하기는 사실 뭣한데..
여기도 사실 하나로 퉁칠만한 곳은 아니라서..
일단 사기꾼이 많다고 하는데..
사기꾼 기질 가진 애들이 아마 자기들 동네는 촌이라 먹고 살게 없어서 사기 치기 쉬운 서울에 많이 몰려서 그런 느낌.
오히려 대체로는 순박하고 우직한 애들 많이 봤는데..
시골에서 만난 애들이 아닌 서울서 만난 애들 중에 서울 온지 좀 되고, 약간 바닥쪽 생활 한 애들 중에는 사기꾼이 좀 많긴 하더라.
원래 경남쪽은 직설적이고 성질 더러운 넘이 많은 편인데.. 자기 생각 밀어붙일때 밀어이는게 좀 강할뿐.
뭐라 정의하기가 어렵당.
ㅇㅇ
근데 사실 전라도 인구가 500만 TK 인구도 500만 정도이니 굳이 따지자면 전라도라고 하나로 뭉뚱그리는 것보다는 PK 1000만에 TK500꼽사리낀 대략 인구의 삼분의 일을 대충 하나의 경상도 권역으로 오랬동안 봐왔던게 웃긴듯... 다만.... 오히려 그렇기에 정치권 입장에서는 그런 거였겠다만
지역에 따른 성격 차이가 있는 게 사실인 것 같아요. 경상도하면 사나이같은 남성성이 강조되는 것처럼, 다른 지역도 그렇게 추구하는 가치가 달라서 성격 차이가 발견되는 게 아닌가 합니다.
그게 성질 더러운 경남쪽 이야기 ㅇㅇ 그래서 경남 출신 중에 사업가도 많은듯. 성질 더러워서 남 밑에서 생활 잘못하니 ㅇㅇ
일단 정치성향 차이나는건 팩트 ㅇㅇ.. 소수 예외야 어쩔수 없고.. 그래서 일단 전라도 싫어하고.. 사기 당해서 싫다는건 다른 지역 다 그렇다고 본다. 전라도 새끼들이 가난한 새끼들이 많아서 그런게 아닌가 싶음 일단 내 눈엔 통베충=전라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