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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저런 게임이 통할 수 있었던 건 저런 게임을 만들고, 팔릴만한 환경이 있었기 때문임.

즉 옛날의 위대한 개발자들 역시 요즘으로 와서 게임프로그래밍 한다 하면 자바 배운 다음에

양산형 폰게임이나 쳐만들 거라 이거지 ㅇㅅㅇ

굳이 게임만의 이야기가 아님 'ㅅ'



그리고 백번 양보해서 딱 저 퀄리티의 게임을 요즘 만들었다 쳐보자. 팔릴까? 난 아니라고 생각해.

뭐 조금은 팔리겠지만, 재작비 건지는 것 부터 힘이 들겠지 ㅇㅅㅇ



옛날이 지금으로 바뀐 이유는 더이상 지금의 시장에서 옛날 빙식은 사라남기 어렵기 때문임



즉... 오타쿠 문화의 부흥을 위해서는

좋은 작품을 만들기 이전 좋은 작품이 인정받을 만한 환경을 구축해야 함 'ㅅ'

100% 시장에 맡기는 대신,

뜻이 있는 그리고 뜻이 맞는(그리고 돈이있는) 개인들의 커뮤니티.

그 커뮤니티에서 이루어지는 펀딩과

펀딩된 자금이 잘 씌어지는지 실시간 채크(중요)

함으로 하여 각각의 취향으로 뭉친 점조직 여럿을 거느린 시스템



이게 보닌쟝이 생각하는 오타쿠 세력화의 첫번째 단계임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