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가 언제냐... 90년대 후반이구나


당시 자바? 지금의 각종 힙하다는 언어 보다 훨씬더 힙한 느낌이었다.

단순한 새로 유행하는 언어 수준이 아니라


마치 미래의 핵심 기술같은 느낌이었음.


모든 최신판 책들이 자바를 예시 언어로 썻고


의사코드 대신에 자바를 쓰는 교수들 ...


각종 철학에 연관시키며 1500페이지짜리


객체지향 개념만을 설명하는 책들이 서점에서 베스트셀러로 팔렸고


근 미래는 모든게 다 jvm위에서 돌아가 완벽한 컴퓨팅 세상에


자바os가 pc를 통합하고


전세계 모든 문제를 다 해결할 기세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