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조직에서야 개발자가 개발하고 k8s 클러스터 직접 관리하고 하겠지만
큰 조직으로 가면 k8s 관리하는 인프라 옵스 비슷한 조직이 따로 존재하게 되고 개발해서 앱만 올리는 개발 팀이 따로 존재하게 된다.
이런 구조에서 구글이 처음 말한 sre 개념이 꼭 필요하게 된다.
기존의 devops 구조에서는 dev가 직접 ops도 한다는 개념이 강했다면
이 구조에서는 k8s 클러스터를 관리하는 인프라 혹은 sre가 따로 존재하면서 1차적인 장애를 먼저 맞딱뜨리게된다.
혹시라도 sre 키워드가 있는 채용공고에 지원하려고 생각하고 있다면 만류하고 싶다.
굉장히 스트레스가 심한 직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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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e가 먼가요? 그리고 se로 신입 시작 어떤가요? 클라우드쪽 가고싶은데
cloud 를 가고 싶은데 왜 se로 시작하나요
se가 시스템 엔지니어 아님? 서버쪽관리하지않나요 그럼 그냥 클라우드 직군 찾아야되나
기존 se 쪽 직군이 cloud 들어오면서 계속 사향세인 직군임. 오히려 기존 se가 해주던 역할들을 cloud가 해준다는 개념으로 보면 됨.
상향세? 하향세? devops 공부하면 되는부분인가요
사향세. 죽을사. - dc App
정확히 클라우드에서 멀 하고 싶은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