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조직에서야 개발자가 개발하고 k8s 클러스터 직접 관리하고 하겠지만
큰 조직으로 가면 k8s 관리하는 인프라 옵스 비슷한 조직이 따로 존재하게 되고 개발해서 앱만 올리는 개발 팀이 따로 존재하게 된다.
이런 구조에서 구글이 처음 말한 sre 개념이 꼭 필요하게 된다.
기존의 devops 구조에서는 dev가 직접 ops도 한다는 개념이 강했다면
이 구조에서는 k8s 클러스터를 관리하는 인프라 혹은 sre가 따로 존재하면서 1차적인 장애를 먼저 맞딱뜨리게된다.

혹시라도 sre 키워드가 있는 채용공고에 지원하려고 생각하고 있다면 만류하고 싶다.
굉장히 스트레스가 심한 직군이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