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나름 명문대 컴공 졸업했고 일도 몇년 했는데
과고 영재고 카이스트 애들 프로필 보니까 넘 자괴감드네
나는 고작 150문제 풀었는데(그것도 반은 쉬운문제임)
얘들은 몇천문제 단위로 푸네..
내가 맨날 술먹고 겜하고 놀때 얘들은 공부만 존나게 한건가
내가 리크루터래도 나말고 쟤들을 뽑겠다 시발
나도 나름 명문대 컴공 졸업했고 일도 몇년 했는데
과고 영재고 카이스트 애들 프로필 보니까 넘 자괴감드네
나는 고작 150문제 풀었는데(그것도 반은 쉬운문제임)
얘들은 몇천문제 단위로 푸네..
내가 맨날 술먹고 겜하고 놀때 얘들은 공부만 존나게 한건가
내가 리크루터래도 나말고 쟤들을 뽑겠다 시발
걔네의 알고리즘에 대한 열정 재능 시간이 나보다 커서.. 걔네 이길 생각도 없고 나만 만족하면 되는거임 근데 나도 님처럼 백따리라 불안불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