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리면 

본래 오타쿠들은 거대한 서사를 소비하는 존제 였는데. 어느 순간 그 거대한 서사를 소비하는 대신

서사 없이 모에요소만 소비하는 오타쿠군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이를 동물화하는 포스트모던 이라고 평한거임.




근데 여기서



1. 서사를 소비하는 오타쿠

2. 모에를 소비하는 오타쿠



물론 교집합은 있을 수 있지만... 아니 까놓고 말해서 꽤 크겠지만 (...)

본질적으로 다르다고 생각해 ㅇㅅㅇ



물론 ... 1번으로 오타쿠를 재한해 버리게 되면...

오타쿠의 수가 너무 적어지기 때문에 일단은 1번 2번 모두 오타쿠는 맞다 보지만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