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본은 형제나라라서 그런지 몰라도
조온나게 신기한 공통점이 있는데요 ㅇㅅㅇ
이상하게 위에서 지휘하는걸
그거 해본 적도 없는 새끼한테 전담합니다
막상 해본 사람은 안시키더라구요
경험자, 실무자는 안시켜요~~~~~
꼭 어디서 아가리만 털고 자기포장 더어어럽게 잘하고
전공도 완전 다르고 경험, 지식도 없는 녀석 보고는
어? 너 마음에 든다!!! 너 지휘 함 해봐라~~~ 하죠
전직장에서는 영업출신 문돌이년이
컴공 1학년만도 못한 수준으로 차기CTO 해먹고
현직장에서는 기획부 문돌이들이 다 해쳐먹고
아는건 없는데 입만 놀리는 비극이 일어나고 있죠
저만 이렇게 사는건가싶어서 최근에 여기저기 얘기도 해보고
구글링하며 다들 어떻게 사나싶어 찾아도 보지만
어찌된게 다른 사람들도 저와 그리 다르지 않더군요 ㅇㅅㅇ
한국일본은 답이 없습니다!!!!!
딱히 형제의 나라라서 그렇다기 보다는 한국이건 일본이건 경제발전을 스스로 한게 아니잖슴. 뭐 물론 한국이건 일본이건 노오오오력 열심히 했고, 그게 아니었음 안되었겠지만. 근본적으로 말야... 미쿸이 깔아준 판 아래에서 성장헀단거임 (일본은 명치유신 이후로 스스로 성장했거든요! 할수도 있지만 미쿸이 조져버린 다음에 말야)
님아 사장한테 가서 직접 말하는건 아예 시도조차 불가능인가요?
일본에서 그지랄 했다가는 블랙먹고 이직도 못함^^
그러다보니 스스로 무슨 기술개발 같은거 해서 한다기 보다는 어느정도 정해져 있는 거래쳐 그 거래처에 인맥이 있거나 최소한 성향이라도 맞는 사람 가져다가 돌진시키는 머 그런식의 문화가 만들어지지 않았나 시포 'ㅅ'~~ 근데... 까놓고 말해서 지구상에 실력위주 문화보다는 이런 문화가 보편적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