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까 기획자들 입이나 놀리는게 일이잖아요?
할 줄 아는 것도 없고 하는 일이라고는
끊임없이 아가리털기, 팀원모함하기,
지 똥을 타인에게 뒤집어씌우기, 정치질, 친목질..
솔직히 말해서 기획자 따위 없어도 프로젝트는 잘 돌아가요
기획자는 플젝내 잡일이나 하는 입장을 하는거고
디자이너, 개발자들이 겸하면 그만이라 딱히 없어도..?
제가 일하는 회사는 기획자 만능, 우월주의가 팽배하거든요
일단 사장이 기획자를 진짜 너무나 사랑하고 아껴서
아예 조례시간에 기획자를 최우선 하겠다,
기획자를 연봉인상시 최우선으로 고려하겠다 이러는데..
기획자 걔들 하는게 뭐가 있다고 그리 빨아대는지를 모르겠습니다
실시간으로 회사에서 기획자가 마구잡이로 뿔어나는데요
뿔어난 기획자들 보면 보여서 아가리, 아가리, 아가리
진심 아가리로 시작해서 아가리로 끝나고
지들은 할 줄 아는게 아가리뿐에
아무것도 해낼 줄 아는게 없는 주제에
끝까지 아가리만 살아서 나대는데
진심 혓바닥 잘라서 테이블위에 놔두면
한 일주일은 파닥파닥 거릴거 같습니다
그 아가리가 모멘텀을 가져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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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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