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앉아서 게임을 질병으로 추진하는 교수가 숟가락으로 거하게 떠먹여주는데.

여성부는 청소년 빌미로 셧다운제 성공했으니 다른 짓 할 필요도 없고.

게다가 게임이 질병되면 바로 근거가 되어 여성/가정 융합정책으로 추진 가능해지니 더 생각할 것도 없지.

바로 세수 확보 용이성이 상당히 증대되는 효과인 거야. 그들에게는, 당연히 그 돈 고스란히 여성단체가 냠냠하고.

로비와 뇌물도 떠주는데 당연히 대한민국 여성계가 의기양양할 수밖에 없는 구조야.

대놓고 뇌물을 주고받아도 아몰랑과 눈물 한 번이면 끝이거든. 그 이후로 결국 여성부 예산 아무도 어따가 썼는지 안묻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