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용 플젝 만들기전에는 자신감도 없고
회사에서 너는 꿈이 있으니 연봉인상 없다 해도
걍 참고 내가 더 잘해야지, 더 노력해야지 했는데요
이직용 플젝 시작하고 조금씩조금씩 완성해가는데
동시에 자신감도 붙기 시작하고 깡따꾸도 쎄지더군요
회사에서 ㅈㄹ하면 아, 그래서 뭐!?!? 연봉 까든가!!
이러고 걍 배째 시젼하고 점점 대담해집니다 ㅇㅅㅇ
아 사람은 이래서 입사와 동시에 이직준비를 해야하는거구나
이직용 플젝을 만들어야 하는거구나 하고 절실히 느끼네요
이직용 플젝 완성되면 자신감과 깡따구가 하늘을 뚫을듯요
그리고 동시에 회사에서 하고싶은 말 다할거 같습니다
회사에서는 제가 이직플젝 투자하는걸 눈치채고
계속 뭐 자기계발서니 개발서절이니 전공서적 하면서
책 쥐어주면서 집에 가서 꼭 읽어오라고 명령하는데
아 걍 읽는 시늉만 하고 라면덮개로 쓰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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