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의미가 부족한 경쟁을 하고있음

청소년기의 발전가능성을 암기로 채우고있다

물론 그런 공부도 머리 좋은 애들이 상위권에 올라가고

그냥 지능 줄 세우기를 하고 싶은거면 그 정도 의미는 있는데

2~3년간 전국의 고등학생 경쟁 시키기에는 적당하지 않은 공부라고 생각함

물론 외국도 이런 갈등은 있지만 (천재들의 공교육 비판)

외국은 좀 덜함 길을 벗어나면 인생 좆된다!

이런거도 한국보다 적고

난 수학 열심히 하고싶다 그러면 그냥 부모님 집에 얹혀살면서

수학 공부만 하다가 7대난제 증명하고 그러기도함

한국에선 그렇게 해줄 부모도 훨씬적고

그럴 능력이 있는 부모가 아니라 그런 가치관이 없음

그런 가치관이 합쳐서 생겨있는게 지금 공교육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