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 1의 심리라는게
무언가가 한개 있을때 대체로 나타나는 현상과 그런 현상들과 상관관계가 있는 모든 것들의 총 집합 맞나여???
그러면 혹시
세상에서 일어나는 현상들을 숫자에 빗대고, 그 숫자들에게서 나타나는 수학적 법칙(과 패턴)들을 이용해 세상의 현상을 설명하는게
바로 명리라는것인가요??????
이정도면 저도 피타코세스 학파에 들어갈수있나요???
숫자 1의 심리라는게
무언가가 한개 있을때 대체로 나타나는 현상과 그런 현상들과 상관관계가 있는 모든 것들의 총 집합 맞나여???
그러면 혹시
세상에서 일어나는 현상들을 숫자에 빗대고, 그 숫자들에게서 나타나는 수학적 법칙(과 패턴)들을 이용해 세상의 현상을 설명하는게
바로 명리라는것인가요??????
이정도면 저도 피타코세스 학파에 들어갈수있나요???
음 4줄 까지는 대체로 맞음.
4줄까지가 명리의 부분집합인가보네요
ㅇㅇ
저 진지한데 진짜 저 진지하면 존댓말씀
미안한데 난 학파엔 관심이 없어
그냥 님이 하시는말 들어보니까 피타고라스학파 딱 생각났음 많이 비슷한거같애서
피타고라스 음율이라고 들어봄?
음계 파장이 정수비인거?
그걸 동양에서 비슷한 원리로 만든게 3분손익법임.
피아노 건반이 한 옥타브 총 12개잖아. 근데 검은건반 5개 흰건반 7개로 이루어져 있지. 검은건반 두개 붙어있고, 세개붙어있고 이게 한 옥타브 안에 들어가니까
동양의 음율은 12음 기준이나, 궁상각치우 5음 기준인데, 5음 기준은 절대음율이 나와, 그런데 12음에선 상대음율이 나오지.
그 소리의 주파수가 심리를 가져. 그래서 장조와 단조가 있고, 성조가 있는거지.
명리에서 오행을 말하는 목화토금수 가 절대음에 해당하고, 비식재관인본 이라는 육신이 음양으로 쪼개지며 10신+(2), 혹은 12지가 나오지.
그래서 12음에선 상대음 연주가 가능해. 비식재관인도 상대음으로 이루어져있지.
그게 음양오행이야.
다 주파수 이야기고, 그 주파수를 이산적으로 표현한 정수론의 진법이 아랫자리 윗자리로 나누어지며 옥타브가 돼.
이게 내가 연구하는 명리야.
열심히 구글링중인데 절대음율이랑 상대음율이란 말은 안나오는데.. 약수랑 관련된 말임?
음과 옥타브는 약수와 관련되죠.
정확히 말하면 약수는 frequency 와 직결되는거야. 주파수.
약수란 말은 어떤 수에 대해 주기성을 갖는다는거잖아.
절대음감, 상대음감이란 말은 들어봤을꺼 아님. 마찬가지.
아 .. 이제 상대음률까지는 먼가 상상이 가는데 모르는 단어 너무 많아서 나머지는 잘 이해안감.. 내가 이런거 이해하는거 좋아해서 구글링해가면서 두고두고 조금씩 보면서 이해해보겠음
[비식재 / 관인] 은 검은건반 3개 2개 그룹처럼 나뉘어져 있음. 비식재는 양의 공간이고 관인은 음의 공간임.
이게 이미지 프로세싱이나 신호처리에서 말하는 kernel convolution 이랑도 닿아 있음. 그래서 fourier trasform 과도 연결되어있음.
x[-2], x[-1], x[0], x[+1], x[+2] 위치의 항과 갖는 연산이 time domain 의 data 에서 frequency domain 으로 옮겨질때 갖는 심리랑 동일하단 말임.
이론은 맞는 말인데 동양 철학이 들어가니까 진짜 사기영업같긴 하네 - dc App
-2 는 관, -1은 인, 0은 비, 1은 식, 2는 재 의 관계란 말이고, 0의 자리와 연산하게 되는 0이 본원이란 말임. 총 육신.
모든걸 수학과 결부시켜서 평가해보면 타당성이 나옴. 그래서 이건 믿음이 아니라 지식이란 것임.
국악 12음 에서 황종부터 시작하는 수들이 ( 황종의 기준음은 두가지임 ) 12계절과 결부시켜 각각 음의 심리를 이야기하는데 이거 배째도록 재밌는 학문임.
덕분에 방향은 잡았으니까 이제 구글링 해가면서 하나씩 읽어보겠음..
ㅇㅇ 평준율이 만들어진 배경도 찾아봐. 수고.
가장 핵심은 '소수(prime number)' 의 심리와 음수가 이진화 되는 구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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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궁금하지않음? 첨에 막 사주팔자같은 한자어들 가지고 뭐라할땐 극혐이였는데 수학적 해석 들어오니까 좀 흥미로워졌는데
exponential smoothing 도 모르는 애한텐 뭐 해줄말이 없음.
'관' '인' 이 뭔지 전혀 모르겠지.
transform 오타 발견.
명리 빙자 개소리하는 애들 많은건 아는데 학문적 영역의 명리는 사실 깔게 없음. 시발 존내 amazing 함. 수리로 풀어야돼. 심리랑 닿아버려. 끝장남. 그걸 통찰하는 나도 대단함 ㅋㄷㅋㄷ
관심없는 사람 입장에선 한의학을 양의학 이론으로 끼워 맞추는 느낌임 - dc App
관심없으면 떠들지마 뭐 아는게 없잖어
너 신호처리 앎? 수치해석은 제대로 해? 이미지프로세싱 해봤어? 주파수 이론 좀 파봤니? 정수론 좀 파봄? 이진화 코드들이 어떻게 선택되었는지, 왜 255.255.255.0 같은 sub netmask 의 0번이 그 네트웍 자체를 가리키도록 정의되었는지 생각해봄?
너는 지하철에서 포교하는 사람을 욕하긴 힘들겠다 - dc App
RJ45 의 물리적인 배경이나 VCC GND 의 심리 이해함? 전류와 전자의 관계와 정공의 관계는 이해함? 인류와 인간의 관계는 이해함? '류' 가 뭔지나 앎?
전공 DSP고 지금 k8s로 아키텍트한다. 먼저 말 안하고 닥치고 있으니까 호구로 보이나보네 너만 많이 아는거 아니니까 뭐 좀 착각하지 마라 - dc App
니 전공 DSP 면 뭐함 그래봐야 학부수준이지 k8s 한다며.
학사 맞는데 어차피 지금 얘기하는것도 다 학부수준이구만 - dc App
지랄하고있네 ㅋㅋ 이게 무슨 학부순임. ㅋㅋㅋㅋ
학부에서 kernel convolution 을 다루든 DSP 라고 해놓고 칩 갖다 쓰는 실습이나 시키고 DC term AC term 이나 설명하고 수식 좀 알려주고 넘어가지, 그게 무슨 학문과 연결되는지 이야기함? 니가 수의 심리를 알어? 이야기해봐~
11시 48분에 지하철이라고 도망갈 구멍 파놓고 나오는 단어가 DSP 하나밖에 없는 수준에 뭐 아는척. 학부가 무슨 DSP 전공이야. 졸업논문을 DSP 썼다고? ㅋㅋ 뭘 씨 말 같은소릴해. 나한테 뭐 전공했다~~ 그딴 소리 안통함.
밥먹고 오느라 체크를 못함 DSP가 무슨 칩 갖다놓고 실습을 하냐 컴퓨터공학이? opencv로 라이브러리 갖다놓고 쓰긴 했으니 칩 갖다 쓰는거랑 그다지 다르진 않겠지만. 음성처리할때 fft 구현해서 써본정도라서 너만큼은 모르겠지만 이론적으론 알아. 지금은 전공에서 멀어졌고 관심도 없으니 너보다 못하다는건 인정한다. - dc App
학사 맞는데 어차피 지금 얘기하는것도 다 학부수준이구만 <- 라고 폄하하길래 나도 폄하해준것.
전공이라 말하지만 전공도 못살리니 당연히 깊이도 없고 고민도 없고 그러니 겉핥은 시선으로 보이는거지. 더 공부해봐. 알게 됨.
근데 그게 내가 입닥치고 있어야할 정도의 수준은 아닌것 같거든? 공격적으로 나오길래 나도 욱해서 얘기했다. - dc App
아 폄하의 의미는 아니었음 탐구하는건 다른 영역이니까. 그 점에 대해서는 학부생도 접근 할 수 있다는 말임. - dc App
물론 음성처리로 들어가면 또한 내가 닥치게 해 줄 수 있는데, 사기영업같다 / 한의학을 양의학 이론에 끼워 맞추는 느낌 이란 말들에서 이미 빈정 상한거야.
네게 공격적인 의도가 없었을 수도 있다고 생각은 했지만, 완력과시.
아침부터 위낄이가 나대니 좀 패대기 치고 다니고 있음.
게다가 내가 KT 유동 ( 위낄이 ) 싫어하기 땜에 니가 좀 피해볼 수 있음.
난 동양 철학에 대해서 부정적이어서. 수학적으로 증명이 되지 않은 부분이 많으니까. 아무튼 빈정상했다면 미안하고 재밌는 얘기 많이 해주셈 - dc App
재미있는 이야기 많은데 이런데다 쓰고 싶진 않은 기분임. 너도 이해할듯.
정보성 농담) 피타고라스 학파는 무리수를 발견한 동료를 암살함
기행과 업적을 구별못하면 학습할 수 없다.
격물치지라, 나눔에서 알게 되는 것이라 와까루 니까.
그것이 카테고리 이론이라고 ㅉㅉ 이게 무슨 어거지 맞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