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 1의 심리라는게


무언가가 한개 있을때 대체로 나타나는 현상과 그런 현상들과 상관관계가 있는 모든 것들의 총 집합 맞나여???






그러면 혹시


세상에서 일어나는 현상들을 숫자에 빗대고, 그 숫자들에게서 나타나는 수학적 법칙(과 패턴)들을 이용해 세상의 현상을 설명하는게


바로 명리라는것인가요??????






이정도면 저도 피타코세스 학파에 들어갈수있나요???